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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작품

로맨스

알에스미디어에서 작가님들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립니다.

투고 가이드


1. 로맨스, 로판, BL, 무협, 판타지 등 19금을 포함한 장르 소설을 받습니다.
2. 작품의 강점, 기획의도와 줄거리가 포함된 별도의 시놉시스 파일과 최소 5화 이상 또는 5만 자(공백포함) 이상의 원고 파일을 '정해진 메일 주소'로 제출해 주십시오.
3. 로맨스팀 원고는 rs_romance@naver.com로, 판타지·무협 원고는 rs_contents@naver.com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4. 원고 검토 이후 연락드릴 이메일 및 연락처를 반드시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5. 원고 검토에는 약 2~3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6. 원고 투고 시 작품명 앞쪽에 장르 구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로맨스][로판][판타지] 등

7. 양식에 맞지 않은 투고의 경우 별도의 회신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으니 유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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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6회 작성일 26-01-08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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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자위

  • 행복한또잉 저
  • 2025-12-30
  • 로맨스
로맨스
애 딸린 여자와 결혼한 아빠.
엄마가 죽자 재혼도 하지 않고 지연을 지금까지 키웠다.
그런 아빠의 자위하는 모습을 목격한 지연.
이상하게 아래가 젖는다.
“나도…….”
박혀 보고 싶었다. 그러면 어떤 기분일지, 아빠는 또 어떤 표정을 지을지 참 궁금했다.

그렇게 넘어선 안 될 선을 넘었다.

“아빠 나 보지가 너무 가려워. 얼른 긁어 줘. 응?”
“이, 이게 무슨.”
“아빠가 안 긁어 주면 다른 새끼에게 긁어 달라고 할지도 몰라.”
“이지연!”
“지나가는 놈 아무나 잡아서 보지 긁어 달라고 할까?”

아빠를 도발했고 아빠는 쉽게 넘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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