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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379회 작성일 23-02-13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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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물 작가가 불러온 다정한 계략공

  • 아울러 저
  • 2023-02-13
  • BL
"범죄, 액션, 스릴러 장르에서 손에 꼽는 작가가 로맨스를 쓴다면?

“작가님 차기작은…….”
“로맨스 쓸 겁니다.”
“……작가님.”
“로맨스!”

머릿속이 핏빛 낭자한 범죄물 전문 작가가 핑크핑크한 로맨스를 쓰기로 했다.
도우미는 기회만 노리는 짝사랑 5년 차 로맨스 작가.
제 발로 맹수의 입안으로 걸어 들어간 자의 최후는……?

“……그거 알아? 내가 쓰던 장르에서는 밥 먹을 때 건드리면 주먹부터 나가. 더군다나 이렇게 칼 쓰는 음식이면…….”
-범죄물 작가 민정윤

“형이 도와줄 건 19세 관람가라는거 제가 말했나요? 여기서 물고 빤다던가.”
-로맨스 작가 서공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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