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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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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3회 작성일 21-10-21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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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맛으로 구제하는 망돌 인생

  • 메로나르 저
  • 2021-10-14
  • 판타지
대형 요식업 프렌차이즈 기업 ‘조영 푸드’의 대표 임현성.
어느날 자신에게 앙심을 품은 계모와 이복동생에게 살해당한다. 눈을 뜬 그의 앞에 나타난 것은 정체불명의 시스템창. 천이세의 소원을 들어주면 자신의 소원을 들어주겠다는 시스템의 안내에 따라, 아이돌 ‘천이세’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된다.
다만, 천이세가 몸담고 있던 5년차 망돌 ‘클라이막스’의 상태는 영 정상이 아니었는데… 자신을 돈줄로만 생각하는 실질적 리더, 말 한 마디 조차 붙이기 어려운 메인보컬, 살이 잔뜩 올라 본래의 얼굴은 전혀 남아있지 않은 비주얼 멤버까지….
“너. 방이랑 냉장고에 있는 음식들 싹 다 버리고 지금부터 내가 해준 것만 먹어.”
멤버의 식단관리를 위해 만들어주던 샐러드가 우연찮게 SNS에서 인기를 끌게 되면서, 본격 ‘요리돌’로서의 길을 걷게 된다.
‘이세 씨, 이번에 요리 프로그램 새로 런칭하는데, 나와줄 수 있어?’
‘레시피 공유 좀 해주세요ㅠㅠ 저도 먹어보고 싶어요!’
임현성은 타고난 사업가의 기질을 이용해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요리를 활용한 라이브 방송을 시작으로 음원 제작, 안무가 섭외, 자체 컨텐츠 촬영, 멤버 케어까지!
5년차 망돌, 클라이막스를 띄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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