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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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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49회 작성일 24-05-17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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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가풍운록

  • 태훈 저
  • 2024-01-25
  • 무협
“아버지라는 사람을 만나야겠습니다.”

어머니의 죽음으로 참을 수 없이 커져 버린 원망.

“험로가 될 것입니다. 괜찮으시겠습니까?”

험로면 어떻고 사지면 어떠랴.
난 그를 만나야겠다.
당당하게 그의 앞에 서서 물으리라.
어째서 나와 어머니를 버렸느냐고.

인정받지 못한 핏줄, 진소벽이 사지를 향해 걸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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